Hyejeong Ko


::   Young 
::   반갑다!
고시생 주말에 보따리 들고  퀭한 얼굴로 집에 들렀다 돌아가듯 근 한달을 두문불출하더니 이제야 얼굴 편히 보겠네.
고생 많았다.
One Fine Day ...  마음의 여유가 묻어나는 주제에다가 너 만의 섬세함과 부드러움이 담긴 작품이네~ 예뻐!  디피 소품도 잘 선택해서 더욱 빛나네^^
정말 고생 했다.
아프지 마라!!!

휘유~~
초짜 아이폰 유저라 작은 자판을 둔탁한 손가락으로 글 쓰려니 나도 고생이 많다 ㅎㅎ

craftko :: 아따~!!! 이제 좀 편히 자보겠네~~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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