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jeong Ko


::   jebaek 
::   고생 많았다~축하하고!
에또....
아노....

ㅋㅋㅋ 작품 하나하나 정말 섬세하고 정말로 fine하네.

일이 있어서 일주일간 집일 비웠었거든. 전시회에 가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감상은 한다만 내눈으로 내손으로 직접 보고 느껴보고 싶은데 너무 아쉽다.

그냥 차마시며 수다 떨땐 평범인인데 말이지...이렇게 니가 작업한 작품들을 보면 아주 비범한 인물이란 말이지...나랑은 아주 거리가 먼 예술가란 말이지....
Thanks for being my friend! Soooo proud of you!!

조만간 통화 하자...

늦었지만 전시회 너무 축하하고 수고 많안이~



craftko :: 늘 멀리서 응원해 주는 자네 덕분이라네~ 삭제

     


PREV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전시회 [1662]

손주수
NEXT
   반갑다! [1]

Young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AMICK